올리비아 델리는 공장과 논밭 사이에 자리하지만 손님이 많고, 비 오는 날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레스토랑이다. 실내는 빈티지 인테리어와 유럽 갬성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좋은 공간으로, 창밖 비를 보며 식사하기에 운치가 있다. 메뉴는 돈까스, 피자, 파스타, 타코, 초당옥수수 콘립 등 다양하며 크림 파스타 소스는 꾸덕꾸덕하고 식전 빵은 부드럽고 맛있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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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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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향남에는 괜찮은 레스토랑이 없어 양감까지 가서 식시할 때가 있습니다.
인테리어가 전체적으로 빈티지하고 숲 속 오두막 같은 느낌입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페퍼로니 피자와 스테이크 주문했는데, 무난하니 괜찮았어요!
아주 맛있는 느낌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양도 적당해서 호불호 많이 없을 것 같은 식당입니다.
스테이크 가니쉬가 약간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