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식당
더덕과 씨껍데기로 담근 씨앗술

남다른 테마를 보여주는 파인다이닝

울릉도 빌라 쏘메 내 식당 라울은 음양오행을 콘셉트로 한 힐링 스테이에 어울리는 파인 다이닝을 선보입니다. 석식은 울릉도 산지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로 구성되며, 격일로 메뉴가 달라 2박 시 두 가지 코스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보양의 미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테마가 인상적인 식사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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