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탄
짚불 향 가득 나는 맛있는 소갈비

한남동의 감각적인 밤을 완성하는 곳

용산구 한남동의 세련된 골목에 위치한 ‘애주옥’. ‘사랑할 애(愛), 술 주(酒), 집 옥(屋)’이라는 상호처럼 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고안된 감각적인 한식주점입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주막의 개념을 현대적인 라운지 스타일로 풀어내어 한남동 미식가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완도 돌문어, 서해 갑오징어, 남해 황게 등 지역별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있는 메뉴를 내놓습니다. 전국 팔도에서 모이는 산지직송 육해공 식재료들로 선보이는 요리들은 종류가 꽤나 많기 때문에 다양하게 맛보고 싶다면 여럿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으로 8첩 반찬이 제공되기 때문에 인심도 넉넉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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