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근처 이자카야 탄코는 테이블이 꽤 많고 다찌석이 있어 혼술이나 모임 모두 이용하기 좋다고 언급됩니다. 프로슈토 오일 파스타, 니기리 오마카세 플레이트, 전복, 교쿠구이, 오이 미소 타다끼, 브라운치즈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메뉴를 즐겼으며, 전복은 적당히 삶아져 부드럽고 교쿠구이는 퐁신퐁신한 계란 식감과 짭짤한 타레소스로 술을 부른다고 표현됩니다. 남녀 구분 화장실과 가글이 준비된 깔끔한 화장실, 소주가 보냉병에 나오는 점, 메뉴를 천천히 내어줄지 물어보는 세심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맛과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실제로 다음 주 친구들 모임을 예약하고 고정방문 가게로 삼았다는 내용이 상반기 결산에도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