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식당
서산 꽃게로 담근 간장게장 전문점
달짝지근한 우대판갈비 전문점
<난로연>은 조선시대 양반들의 화로구이 미식 문화인 '난로회'를 모티브로 한 곳입니다. K푸드의 원조 [난로회]의 헤리티지를 현대의 <난로연>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난로연>의 시그니처 메뉴는 우대판갈비 입니다. 소에서 가장 맛있고 마블링이 좋은 6,7,8번 갈빗대를 <난로연>만의 방식으로 정형하여 포를 뜹니다. 손질에만 10시간 이상 소요될 정도로 손이 많이 가는 귀한 부위입니다. 거기에 양념갈비 장인 큰이모의 레시피로 완성됩니다. 달짝지근한 양념에 석쇠 한 판을 다 덮을 만큼 거대한 우대판갈비를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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