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집
청담의 새벽을 책임지는 한우구이

신선한 재료로 선보이는 코스요리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런 손길로 코스요리(가이세키)를 선보이는 '성균관 사시미'입니다. 프라이빗 룸이 있어 조용하게 식사하기도 좋습니다. 달을 형상화한 조명과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대화하기도 편하고 구석구석 깔끔하고 쾌적해서 좋습니다.





유저들의 평가를 확인해 보세요!
평가수 0회

요즘 여기도 인기 있어요!Food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