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산에
명태가 통으로간 명태전을 선보이는 집

불에 바로구워 담백하고 고소한 콩과자

1915년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콩과자를 만들고 있는 곳입니다. 불에 바로구워 담백하고 고소한 콩과자 전문점 경화당제과입니다. 진해를 방문한다면 꼭 맛봐야 하고 사가야 하는 것들중 하나로 꼽히는 전통 먹거리입니다. 매장 방문 구입 뿐 아니라 전국으로 택배 주문도 가능해 더욱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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