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꽃은 초록 창과 푸릇푸릇한 입구, 오래된 책상과 걸상으로 부모님이 좋아할 정갈한 한식 분위기를 보여주는 한정식집이다. 메주꽃 정식과 특선은 코스요리식으로 물김치와 버섯탕수육, 수육, 전병, 약밥 등 다양한 반찬이 단계적으로 나오고, 마지막에 파주쌀 밥과 된장국까지 더해져 배부르게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길 건너 메주꽃카페에서 후식음료 무료 교환권으로 간단한 음료를 마시며 마무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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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느낌의 흙집이 여러채있길래보니 카페와 식당, 공방도 함께 운영중인 메주꽃.
한정식집이라 반찬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서 그런지 맛도 깔끔하고 담백한데다 식용꽃까지 더해져 모양도 예뻤다.
특히 고기도 담백해서 좋았고, 밥도 조금담아져 있어 많은 반찬들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다.
빵도 파는데다 카페쪽에는 식초를 비롯해 장류 등 여러가지 건강식도 팔고있어서 한번쯤사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S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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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나 대접해야할 순간이 오면 꼭 가보세요. 파스타나 이런거 좋아하지 않으신분 꼭 가세요. 절대 후회 안합니다. 맛도 맛이지만 정말 예뻐요. 코스요리로 나오는데 다못먹습니다ㅋ
배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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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무난하고 나쁘지 않아요. 약간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분위기. 카페에서는 헤이즐넛 커피 무제한으로 마실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