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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고을3.8
HOT주차

두툼한 흑돼지 구이가 인기인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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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한국음식 > 삼겹살/목살

매장소개

제주로도 여행 가서 이 집을 방문하지 않으면 섭섭하다고 말할 정도로 손꼽히는 흑돼지 맛집입니다. 기본 750g부터 시켜야 하고 연탄불에 직화로 굽는 두꺼운 덩어리의 백돼지, 흑돼지 고기가 인기있습니다.

전화번호

064-738-5551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968-5(지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2124-3구글 지도로 보기

목포고을

오시는 길

상예로를 따라 1.13km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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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무휴

편의/시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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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리뷰

  • 전체 리뷰 68
  • 전체 평점 3.8그럭저럭
  • 5.0 인생맛집

    건물이 현대식이 아니라 과연 리뷰처럼 맛이 있을까? 반신반의.결과는 제주흑돼지의 인생 맛집이었다.건물구조가 고기를 먹으면서 이해가갔다.고기의 부드러움과 육즙,그리고 김치와 멜젓의 짜지않고 깊은맛과 3년이상 간수를 뺀 신안천일염과의 어울림이 예술인,제주흑돼지의 인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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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내 입맛과 안 맞아~

        목포고을! 몇년전부터 즐겨찾던 맛집이였는데 이번에는 너무실망! 기본이 750그램이랍니다 2명이면 400그램이나 500그램이면 되는데 기본을 시키지 않으면 않된답니다 2명이서 다 먹을수 없는양을 시키랍니다 이건 2명은 받지않겠다는 심보죠? 옆터이블 모두 두명인데도 기본 750그램 7만5천원이랍니다 더러워서 이제 배짱 장사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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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인생맛집

            정말 기분 더러운 경험 했던곳. 내가 왜 주인한테 훈계 들어가며 연탄 가스 마시고 있는지 자책했던곳. 맛은? ㅎㅎ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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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내 입맛과 안 맞아~

                손님에게 명령하는 주인 최악의 서비스 누린내 팍팍나는 돼지고기 빨래비누만한 고기 한덩어리가 7만5천원씩 환기안되는 연탄가스에 두통이 생기는 곳 손님에게 뒤집지 못하게 하고 주인과종업원들이 고기를 구워주는데 일부러 타게합니다 탔다고 하면 탄부분은 가위로 타지않은 부분까지 다 잘라냅니다 10분이상 익혀도 고기가 덜 익어서 한입 베어불면 핏물이 보입니다 더 익히려고 불판에 내려놓으니 주인이 핏물도 육즙이니까 먹어도 된다구 호통칩니다 팍팍먹어야지 그렇게 먹어서 고기먹겟냐구 소고기도 아니구 돼지고기 덜 익혀먹는 고기집은 전국팔도 여기맊에 없습니다 다른 고기집들은 돼지고기 완전히 익을때까지 드시지 말라고 하던데 덜익은 돼지고기의 위험성을 모르는 무식한 주인이 운영하는 음식점이고 손님들을 가축으로 착각하고 사육하려는 곳입니다 고기맛도 예전에 먹어본 제주흑돼지 맛이 아니구 누린내가 심하게 나서 구역질납니다 15만원어치를 주문해도 보통 고기집에서나 서비스로 나오는 상추와 된장찌개는 없고 김치콩나물국을 6천원에 별도 주문해야 합니다 이것도 집에서 끓인것만도 못하고 시큼한 맛에 조미료맛입니다 연탄가스는 환기가 안되어 다음날까지 두통에 시달립니다 고기는핏물 누린내 아니면 주인장이 태워서 거의 못먹고 김치찌개도 시큼한 조미료 국이라 못먹고 집에오는길에 편의점에서 라면사다가 저녁먹었네요 제주도에서 최악의 악몽을 만들고 15만원을 사기당한 곳 연탄가스 흡입하고픈 분이나 누린내나고 속은 덜익어 핏물흐를고 겉은 새카맣게 탄 돼지고기 즐기는 분들은 제주도가면 꼭 한번 가볼만 합니다 두통약은 꼭 챙겨가세요 차라리 다른집가서 소고기 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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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내 입맛과 안 맞아~

                    최악의 맛집이다. 소문난 집이라 사람도 많고 장사도 잘되나 이미 초심을 잃어버린 집. 돼지1KG, 김치찌개, 한라산1병을 시켰는데 고기는 열심히 구워주는데 물을 안주심. 물달라니 꺼내 먹으라하심. 오케. 고기 한참 굽는데 술을 안주네. 술달라니 꺼내 먹으라하심. 처음부터 꺼내먹으라 했으면 기꺼이 가져다 먹을텐데 아무말도 안하고 멍하니 기다리다 하도안줘서 물어보니 이제사 꺼내먹으라고....쩝... 김치찌개도 가져다 먹여야 하냐고 물어보니 대뜸 고기 안드셔도 되니 그냥 가라고 하심... 종업원이... 순간 뒷골에 빡치심이 오셨지만 부모님 모시고 가서 30분 기다리다 먹는거라 어찌어찌 참음... 이후 분위기 싸해짐... 사장님 와서 대충 분위기 무마하려 하심.. 소주잔 달라니 2개만 줌. 사람이 네명인데...와이프가 살짝 두개 더 가져옴... 고기 구워지고 다들 먹기 시작. 엄니 자꾸 고기 뒤집으심. 사장왈 이런식으로 고기 자꾸 만지시면 익지도 않고 맛없다고 함. 엄니 좀 이따가 또 뒤집으심. 탈까봐 걱정??? 사장왈 누가 자꾸 고기에 손대... 이후로 안옴 겁나서 고기 손도 못댐. 하도 안와서 고기 보니 비계는 뭉글하고 살은 딱딱하고... 김치찌개 왜 안주냐고 하니 그제서야...주문 들어감... 먹는데 비가 오기 시작... 천장에 천막 쳤는데 끝이라 우리 테이블 반은 비 맞음. 옆 테이블 옮기길래 우리꺼도 옮기려니 다들 일어남. 옆에 고기굽던 여자사장 맞을만한데 테이블 왜 옮겨... 남자사장왈 옮겨달래...컥... 아 씨X...이 가게 망해야 돼....정말... 배떄지가 불렀지... 손님은 그냥 돈내는 기계고... 돼지고기 1KG를 10만원 주고 먹는데 대접은 바라지도 않지만 이런 취급을 받을 줄이야.... 도시락 싸 다니면서 말리고 싶다... 이 집 가지말라고....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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