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에 있는 육장정은 바테이블 형식의 자그마한 한식집으로, 혼밥하기 좋은 공간이다. 육개장과 육라면, 육갈라면 등 육개장 베이스 메뉴를 주문 즉시 끓여 내며, 칼칼한 국물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고기와 건더기가 푸짐하고, 계절에 따라 귤·사과·홍시·자몽 등 제철과일 후식이 제공되어 식사 마무리가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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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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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테이블로 되어 있어 일식집 분위기도 나요. 육개장에 건더기가 팍팍 들어 있어서 건더기만 먹어도 배불렀어요. 국물이 텁텁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