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백금당 판교점은 수플레 팬케이크로 불리는 백금당 케이크가 시그니처인 디저트 카페다. 주문 즉시 구워내 포실포실하고 몽실몽실한 식감에 과하게 달지 않고 과일의 상콤함이 더해져 입에 넣자마자 녹아 사라지는 맛이 인상적이다. 화이트와 우드 톤 인테리어에 층고가 높고 창이 많아 개방감이 느껴지며, 창가 바 테이블과 3~4인용 테이블이 있어 데이트와 가족외식에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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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바람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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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생각나는 백금당 폭신 케이크 이번에도 만족도 만렙요. 얼마전 왔다가 문 닫혀 있어 영업 종료된줄 걱정 했었네요. 알고 보니 사장님 건강상 이유로 1주일 못 하셨다고.. 건강 관리 더 하셔서 오래 지켜주셔요
솔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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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생각 나는 백금당 수플레~ 달콤함 & 폭신한 부드러움 역시 베스트예요!
솔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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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플레 케이크 다시 먹으러 갔어요~ 변함 없는 폭신, 부드러움 좋아요. 단, 바닐라라떼는 어떤 성분인지 살짝 덩어리지고 당도 넘 높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