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덕동 킨슈는 야끼니꾸와 소고기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 테이블과 좌석 자리에서 셰프가 직접 고기를 구워 주며 다양한 소스와 방식으로 맛을 더해준다. 트러플육회 불쇼, 토시살 또띠아, 감태와 빵을 활용한 조합 덕분에 식감이 풍부하고 비주얼도 뛰어나다. 인공 눈 연출과 일본 감성 소품, 귀여운 식기들이 더해져 분위기가 좋고, 기념일 모임과 부모님과의 식사에 모두 만족도가 높게 언급된다.
전체 1건
최신순평점순
작성된 리뷰
533211
신고
가오픈한 야끼니꾸 집 킨슈 다녀왔어요~ 입구부터 분위기 장난 아니에요! 이시국에 여행도 못 가는데 진짜 일본 료칸 느낌이랄까..? 트러플 육회는 토치로 살짝 불을 입혀주는데 진짜 맛있어요! 우설, 안창살, 늑간살, 갈빗살, 닭목살, 호르몬 모두 때깔도 훌륭하고 특히나 안창살.. 넘 맛있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