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
멘보샤가 유명한 중화요리 전문점

오픈런 필수, 소금빵의 성지


망원동의 한적한 골목길 빨간 벽돌 건물에 자리한 아담한 베이커리입니다. ‘밀가루로 만든 식사(meal)’라는 상호 의미처럼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 좋은 빵들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매일 준비된 빵이 모두 소진되면 영업을 마감하는 시스템으로, 오픈 시간에 맞춰 가지 않으면 향기도 맡기 어렵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대표 메뉴는 ‘버터 동굴’이라 불릴 만큼 버터가 듬뿍 들어간 소금빵입니다. 겉은 파사삭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쫀득하며, 버터 풍미가 가득하지만 기름지거나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깔끔한 맛을 냅니다. 특히 바닥 부분은 버터로 튀겨지듯 구워져 더욱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빵을 반으로 갈라보면 버터가 흐르는 동굴처럼 속이 비어 있어 시각적으로도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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