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빈은 1978년부터 영업해온 옛날 스타일의 중국집 노포로, 여의도 사람들의 동네 중국집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해산물 짬뽕은 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채수 육수 베이스로 양이 넉넉하며, 유산슬과 군만두, 기스면 등 다양한 중식 메뉴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갈한 실내와 홀, 룸이 갖춰진 고급지면서도 추억의 맛을 느끼기 좋은 곳으로 회식 자리에도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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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도 있어서 단체로 가기 좋을 것 같아요 코스요리도 인기있는 것 위주로
되어 있어서 하나같이 맛있어요 특히 군만두와 고추잡채와 꽃빵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