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
멘보샤가 유명한 중화요리 전문점
오아시스로 떠나는 여행


신촌역 인근에 위치한 에어플레인모드는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기분’을 모티브로 한 공간으로,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칵테일 바로 변신하는 곳입니다. 특히 루프탑에서는 시원한 공기를 만끽하며 동남아 리조트에 온 듯한 휴양지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휴양지 콘셉트의 테이블과 함께 빔 프로젝터로 영상이 상영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양한 칵테일과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부담 없이 여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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