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화로는 화로에 숯을 사용해 소고기와 지리산 버크셔K, 이베리코 등을 세트메뉴로 즐길 수 있는 연남동 고기집입니다. 고기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미니 화로에 올려 따뜻하게 먹을 수 있으며, 백김치와 명이나물, 초밥 등 곁들이 구성이 다양합니다. 바텐더 출신 사장님이 만드는 하이볼과 칵테일, 힙한 인테리어와 신나는 음악으로 고기와 술을 함께 즐기기 좋은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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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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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이 아니라 펍 같은 느낌ㅎ 알쓰인데 칵테일이랑 논알콜 칵테일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고기맛도 좋았고 남자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식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