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에서 도보 5분 정도로 접근이 편리한 와인바로, 네이버예약을 통해 인원과 시간만 맞추면 별도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텍사스 별장 느낌의 앤티크 소품과 장작 타는 듯한 시그니처 연출, 촛농을 그대로 살린 초 덕분에 어둡지만 무드 있는 아늑한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바비큐 플레이트와 까르보나라, 멜론 프로슈토 등 와인과 잘 어울리는 메뉴 구성이 돋보이며, 논알콜 와인과 다양한 주류가 준비돼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습니다. 내부에는 단체 모임 가능한 넓은 테이블과 바 자리, 1-2인 좌석이 고루 배치되어 혼술부터 데이트, 회식까지 활용도가 높고,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와 편안한 동선 덕에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게 느껴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