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소울트럭
패티가 두툼한 수제버거맛집

Posted by 냠냠이
  • 2016.03.17
  • 조회수 1696



~ 수제버거 먹고싶다.

패티가 두툼하고 육즙이 좌르르

흐르는 신선한 야채들과 어우러진

수제버거.



경리단길 수제버거맛집 소울트럭

얘기하는거에요 :)


매장정보 바로가기▶




손글씨로 쓰여진 멋스런 메뉴판도

길거리에 이렇게 있고,



외관이나 내부나 느낌이

이국적입니다.



강아지 산책시키며 지나가던

외국인도 맛있어 보이는지

메뉴판을 유심히 보고 가더라구요~







약간 뉴욕 느낌나는(?) .

아님 어떤 대도시 느낌.

적어도 내가 있던 인디애나 시골에는

이런곳이 없었으니까 *^^*







케첩과 여러가지 소스들도

통에 멋스럽게 정리되어있고,

씻을 있는 곳도 매장 내에

있습니다.








주문 즉시 버거를 만들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릴수는 있지만

더욱 맛있는 버거를 먹을 있는 .



스피드보다 방향이 중요하니까.










수제버거맛집 답게 여러가지 메뉴

사진들과 햄버거 미니어쳐까지.








여러가지 음료수와 맥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매장에서

맛있는 수제버거와 맥주 하나

마시며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음악을 들으면 외국에 듯한 느낌! :)











메뉴판에 제가 나왔네요 ㅠㅠ

다른 메뉴판은 준비중이어서

어쩔 없이..



저희가 고른 것은 2 칠리칠리 햄버거와

9 올스타 햄버거, 그리고

칠리치즈 프라이즈 입니다.



주문하고 음식 받고나서 생각해보니,

칠리가 들어간 햄버거를 주문했으니

다른 종류의 프라이즈를 주문할

이라는 아쉬움이 들었네요 :(








이렇게 생긴 테이블도 있고

6 테이블도 3개정도 있습니다.



저희는 바깥 공기를 느끼며

먹고 싶어서 바로 옆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갖다주신 접시와 음료수.

컵에도 소울트럭이라고 있네요.

예뻐요 :)










칠리치즈 프라이즈!

갈은 고기가 들은 칠리소스와

고소한 치즈가 올려진 프라이즈.



치즈와 칠리를 함께 찍어드셔야

맛있습니다 :) 입에는 짭짤합니다.

주문하실 덜짜게 부탁해도

좋을 같습니다.



양도 많습니다.

성인 남자2인이 와서 햄버거2

프라이즈1 시키면 맞을 느낌.







그리고 하나씩 나오는 햄버거!



소스가 적고 패티의 본연의 맛을

느낄 있는 담백한 버거를 좋아하는

나에게 알맞는 올스타버거.



두툼한 패티에 치즈, 양파, 토마토,

양상추, 베이컨, 피클 등이 들어간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오리지널 버거.







빵에 소울트럭이라고 새겨진 :)






반으로 잘라 봅시다.

꼼꼼하지 못해서 이런거 자르는

나를 대신해 꼼꼼한 동생이 예쁘게

잘라 주었다는 :)








버터로 살짝 구운 사이에

여러가지 재료들이 듬뿍.

싸우전아일랜드 비슷한 드레싱이

살짝 흐르는 아름다운 모습 :)



먹음직스럽죠?

자른 조각을 한입에 넣으니

여러가지 재료가 하나가 되어

어우러지는구나.







다음은 칠리칠리 버거.

이름답게 칠리가 저렇게

흘러나오는 비쥬얼.



육식덕후들을 위한 최고의

버거입니다 :)








칠리치즈 프라이즈에 들어갔던

칠리와 동일합니다. 갈은 고기가

들어가 있고 붉은 콩이 들어있습니다.



고기+치즈+칠리 간단한

가지의 조합으로 탄생한 버거.









야채가 없어서 올스타버거 보다는

느끼하지만 나름대로 매력있던

칠리칠리버거.



육식주의자들에게 강력 추천!



먹고 돌아가는 길에 경리단길에 있는

하와이안 스타일 파는 곳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손님한테 인사도 안하고 뻘쭘해서

내가 먼저 " 예뻐요~" 했는데 완전무시

해서 기분이 무척 나빴지만 ( 집은 장사를

하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이해안감)

경리단길맛집 소울트럭 버거때문에 참았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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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수제버거를 느끼실 있습니다.

패티도 무척 두껍고 주문 즉시 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더욱 맛있는 버거를 드실 있습니다.

양도 많습니다. 여자는 버거 하나만으로도

배가 부르실듯 :) 대체적으로 음식이 짭짤합니다.

( 기준) 미리 조금 짜게 달라고 부탁드려도

좋을 같습니다.



분위기: 이국적인 분위기입니다. 들어가면

기분이 그냥 좋은. 음악도 좋고 조명도 좋고.

친구랑 가도 좋고 연인과 가도 좋고.



친절도: 친절하십니다. 메뉴 추천도

해주시고요~ :)



접근성: 경리단길 메인 거리에서 살짝

들어간 곳에 위치하고 있어 찾기 쉽습니다.

근처에 경리단길 공영주차장도 있습니다




주소: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26 7

전화번호: 070-423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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