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 맞이
샐러드 맛집

  • 2016.03.04
  • 조회수 6289




봄의 시작과 함께 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도 시작된다. 하지만 외식이 잦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실천하기란 쉽지않다. 외식을 피할 수 없다면 메뉴를 바꿔보자. 오늘 SNS 맛 감정단에서는 기름기 많고 짠 음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샐러드 맛집을 소개한다. 싱그러운 봄 내음이 가득 담긴 샐러드라면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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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도 마음도 refresh하게, 광화문 ‘refresh5.7’

광화문 역 근처 빌딩 지하에 위치한 refresh5.7은 아담한 규모의 샐러드 맛집이다. 근처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이미 입소문이 자자하고, SNS를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아 식사 시간대는 늘 붐비는 편이다. 샐러드는 주문 즉시 만들어 커다란 보울에 담아주는데 포장도 가능하다. 데리야끼치킨을 올려낸 ‘도쿄클래식’과 두부치즈를 올려 부담은 덜고 맛은 높인 ‘치즈몽땅’이 인기 메뉴이다. 기존 연어샐러드보다 생연어를 더 많이 올려낸 ‘알레스카’와 동남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양싸이공’은 연남점에서만 가능하니 참고해야 한다.


▲식신 뇌섹남뇌블리님 review: 다이어트 하는 여자들이 엄청 갈꺼같아요 ㅋㅋㅋ 나도 다이어트중….ㅠㅠㅠㅠ샐러드로 건강챙기기 딱 ▲영업시간: 08:30 ~ 21:00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도림동 60 도렴빌딩 지하1층 39호 ▲가격대: 7,500원~1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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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한 브런치, 한남동 ‘샐러드셀러’

샐러드셀러는 이태원과 한강진역의 중간에 위치해 있다. 햇살이 드는 통유리에 우드 테이블로 꾸며진 매장에서는 분위기 있는 브런치를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샐러드, 샌드위치, 스프, 스무디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올 겨울에만 맛볼 수 있는 ‘더블베리리코타’는 루꼴라, 시금치, 딸기, 블루베리, 리코타치즈 등이 들어간 상큼한 샐러드로 가장 인기있는 메뉴 중 하나이다. 치폴레, 돼지고기, 닭고기, 양파, 당근, 토마토, 병아리콩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치폴레스프’도 살짝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이 곳의 히든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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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퍼푸드 레스토랑, 한남동 ‘라페름’

프렌치로 농장을 뜻하는 이름의 라페름은 수퍼푸드를 식재료로 건강한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다.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대표 인기 메뉴로는 비타민이 가득한 ‘그린 아보카도 샐러드’와 기름기를 쪽 뺀 양질의 단백질 ‘레드퀴노아 치킨 스테이크’가 있다. 이외에도 해산물 토마토스튜, 연어 스테이크, 농어가 올라간 귀리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를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클렌즈 스무디와 디톡스 주스 및 요리에 쓰인 수퍼푸드 식재료들은 매장에서 구입도 가능하니 참고하면 좋다.


▲식신 심쿵위쿵님 review: 기름기 쪽 빠진 치킨스테이크 짱짱 맛있어요ㅠㅠ♥ 퀴노아랑 같이 먹으면 든든하고 씹는맛도 좋구 요기 다 맛있는거 같아요~~분위기도 짱짱!! ▲영업시간: 11:30 ~ 21:00(일 last order 19:00), 월요일 휴무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683-8 ▲가격대: 7,800원~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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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홈메이드식 샐러드, 이대 ‘위샐러듀’

이대역과 신촌역 사이에 위치한 위샐러듀는 다양한 샐러드를 취급하는 전문숍이다. 리코타치즈, 훈제연어, 구운오징어&새우, 구운버섯&계란후라이, 닭가슴살 샐러드의 총 5가지 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쫄깃한 식감의 오징어와 탱글탱글한 새우가 아삭한 파프리카와 곁들여진 ‘징거샐러듀’이다. 400원이면 추가할 수 있는 피타빵에 샐러드를 싸먹어도 맛있다.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제공되는 홈메이드 스프는 버터와 밀가루 없이 건강하게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다. 수제요거트와 생과일로 만든 요거푸룻은 디저트로 먹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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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생명연장을 위하여, 가로수길 ‘배드파머스’

빨간색 외관의 배드파머스는 가로수길에서 핫한 샐러드 맛집이다. 샐러드 한 그릇에 신선한 야채는 물론이고 로스트치킨이나 두부, 연어 등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가 있어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다. 샐러드 외에도 스프, 요거트보울, 오픈 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오픈샌드위치는 따뜻한 호밀빵 위에 석류, 딸기, 블루베리 등 달콤한 과일과 비트후무스, 연어 과카몰레, 그릴새우&두부마요네즈 등을 얹어낸 메뉴이다. 새롭게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과 맛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배드파머스는 주문 후 자리에 번호표를 놓아두면 음식을 가져다 주는 시스템이니 참고할 것.


▲식신 미요리님 review: 샐러드를 제가 외식으로 사먹다니…. 여기가 유일한곳입니다 ㅋㅋㅋ 진짜 샐러드 맛있어요!!! ▲영업시간: 11:00~21: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신사동 523-21 1층 ▲가격대: 7,9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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