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문화+패션,
아주 사적인 파티로의 초대

  • 2015.10.23
  • 조회수 894



혼자 먹는 밥이 익숙한 세대,

하지만 때로는 누군가와 먹는 집밥이 그리운 세대.

#혼밥 #먹방 #먹스타그램 #쿡방..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를 대변하는 세대.


그래서 사람과 음식이 더욱 특별해진 시대.


"음식이 된 문화, 문화가 된 음식 이야기"


가끔은 혼자 먹는 밥이 속 편하다. 하지만 가끔은 마음 맞는 사람과 코드맞는 수다를 떨며 즐겁게 먹고 싶다.

세상에 맛집은 많다. 하지만 문득 시끌시끌한 유명 맛집이 아닌 포근한 집에서 따뜻한 집밥이 먹고 싶다.


예로부터 음식은 정이라 했다.

여기 사람의 정이 느껴지는 철저히 사적이고 완벽하게 따뜻한 집밥 파티가 있다.

아무나 가지 못하는 숨겨진 공간으로 녹아든 음식 이야기.


어디에도 없던 새로운 다이닝 문화를 식신 핫플레이스 유저들에게만 살짝 쎄게~! 소개합니다.


인터스타일 "숨김의 개방"



외국은 예로부터 홈파티가 일상이 되어있다.

그래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편하게 먹고 즐기는 외국 문화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처럼. 뭔가 되게 있어 보였다.)


예쁘게 꾸며지 가정집, 아티스트의 작업실과 디자이너의 쇼룸.

영업 중일때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지만, 영업 종료 후 문 걸어놓고 우리끼리만 노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인터스타일 다이닝은 맛있는 밥을 먹는 파티이다.

이렇게 사적인 공간에서. 정겹고. 간지나게.


그것도 공간의 주인장이 직접 해 준 집밥을.




여기에 하나 더.

아직 낯선 사람과의 만남에 술이 없으면 어색하고 뻘줌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아이스브레이킹을 할 무언가!


바로 함께 하는 것. 체험이다.

무슨 체험?


그것은 패션~!!!!!!

패션쇼는 주로 포털의 기사 타이틀로 지나가며 보는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잊지못 할 신세계!

골라보고 입어보고 걸어보고 찍어보며 어느 새 옆에 사람과 스스럼없이 웃고 떠들 수 있다.

여기에 맛있는 음식까지 함께하니 어찌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을 좋아하는 손 맛 좋은 집주인과 아티스트, 유쾌한 사람들이 만드는

아주 사적이고 소소하지만 따뜻한 다이닝 파티 문화.


식신 핫플레이스가 찾아낸 나만 알고싶은(나만 자랑하고픈) 유니크한 다이닝 이벤트!


인터스타일(人터style) 다이닝은

음식이 사람과 공간, 패션으로 함께 녹아든 컬처 프로젝트다.


상업적인 공간이 아닌 지극히 사적인 장소에서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이너, 뮤지션을 소개하고

쉐프가 만든 음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이 곳!

(디자이너, 뮤지션, 쉐프...! 넌 도대체 그런 사람 어디서 아니?

여기서 알지~!!)


식신 에디터도 반한 이 곳,


디자이너의 작품을 입고

저 깊은 어딘가에 있을 여러분의 마들(model) DNA를 깨워 당당한 캣워크도 즐겨봅시다~!


(사이즈는 다양한 걸로.

괜찮아요. 프라이빗 파티라 보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까요~

왜냐! 선착순이니까~ 정보가 재산!!

우리끼리의 비밀인 걸로?!

하지만 예쁘게 나온 셀카랑 컨셉샷은 필수 업로드 하는걸로! )



후기 사진 - https://goo.gl/HFGBLF

인터스타일 다이닝 신청 - https://goo.gl/Vvty0P


* 파티 참가비는 전액 식재료 구입비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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