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손칼국수
직접 반죽해서 만든 칼국수 전문점
아날로그 감성의 조용한 공간
북적대는 전포거리 안쪽, 낡은 건물 2층의 양지다방은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공유하는 곳이다.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 있는 카페 내부는 오래된 LP판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빵 굽는 냄새로, 충만해진 감성과 편안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에스프레소부터 달콤한 카페크림카카오까지 다양한 커피가 준비되어 있으며, 그날 그날 소량으로 구워내는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조용히 음악을 듣는 곳으로, 동행은 세명까지 가능하며, 큰소리는 금물. 대화는 옆 사람만 들을 수 있는 크기로 해야 하며, 통제 불가능한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능하다. 전화기를 구비하고 있지 않아 연락은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받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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